스포츠중계 토쟁이TV - 벤투 감독 역대 대표팀 사령탑 최다승 홈 20경기 연속 무패 대기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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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토쟁이TV - 벤투 감독 역대 대표팀 사령탑 최다승 홈 20경기 연속 무패 대기록까지

토쟁이티비 0 483 2022.03.24 22:34

 파울루 벤투(52·포르투갈) 감독이 역대 대표팀 사령탑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홈 20경기 연속 무패 대기록까지 더하면서 이날 이란 상대로 승리한 기쁨을 배로 맛봤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9차전에서 손흥민

(29·토트넘 홋스퍼)의 선제골에 더해 김영권(32·울산현대)의 

추가골까지 터지면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A조 1위(7승 2무·승점 23)로 올라섰다. 

아울러 아시아의 자존심을 지키면서

 이란 상대로 최근 7경기째 무승 행진(3무 4패)을 끊어내는 

데도 성공했다. 통산 상대 전적에서는 10승 11무 13패가 됐다.


중대한 경기를 앞두고 다양한 기록에 관심이 많이 쏠렸다. 그중에서도 벤투 감독이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주목됐다. 결과적으로 이날 이란전 승리와 함께

 벤투 감독은 역대 대표팀 사령탑 통틀어 최고의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2018년 8월에 부임한 벤투 감독은 이날 경기 전까지 총 41경기를 치러 27승 10무 4패를 기록했다. 

27승은 울리 슈틸리케(67·독일) 전 감독이 갖고 있는 역대 최다승 기록과 동률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2014년 9월부터 2017년 6월까지 39경기 동안 27승 5무 7패의 성적을 올렸다.


그러나 벤투 감독은 이날 승리와 함께 통산 28승이 되면서 슈틸리케 감독을 넘어섰고, 

역대 대표팀 감독 중에서 단일 재임 기간을 기준으로 했을 때 최다승 신기록을 세웠다. 

벤투 감독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개인 기록보다 승점 3점과 조 1위가 나에게 더 중요하다"며 "팀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팬분들이 자랑스럽고 즐거워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강조했는데, 개인 기록과 팀의 목표까지 다 잡았다.


아울러 이날 승리로 벤투 감독은 홈경기 무패 행진도 이어갔다. 벤투 감독은 데뷔전이었던 

2018년 9월 코스타리카와의 친선전 승리(2-0)를 시작으로 작년 11월 아랍에미리트전 승리

(1-0)까지 국내에서 열린 19차례 A매치(15승 4무)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파죽지세의 행보를 이어왔다. 

19경기 연속 무패는 1990년 이후 32년 만의 최다 기록이었는데, 이날 승리로 무패 기록을 20경기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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